[서울] OH-NEW 24詩 (~6/4)


한 회사를 5년 넘게 다닌 유나님이 무려 한 달 휴가를 맞이했다고 해. 뭘 하면 리프레쉬가 될까? 고민하던차에 아이의 두번째 생일을 맞이해서 재미난 잔치를 벌이고자 만든 전시야.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전시를 열었다니, 참 재미있고 참신한 아이디어지? 비슷비슷하게 기념하는 생일을 이렇게도 그려낼 수 있구나라는 상큼한 자극과 영감을 느낄 수 있어. 이번 전시에서는 24개월 동안 아기 오뉴를 키우며 남기고 싶은 가족 이야기를 24편의 시로 노래했다고 해. 꼭 육아인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누군가에게 육아를 받았던 사람이기에 보이지 않는 사랑이 어떤 모습과 표정을 가지고 있는지 만날 수 있을 거야. 가정의 달 5월이 가기 전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가볍게 즐기고 오길 추천할게. 5월 27일(금)과 6월 3일(금) 저녁 7시에는 '쓰는 일상을 만드는 방법' 프로그램도 진행 예정이라고 해.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줘! 


- 기간: 5월 20일 ~6월 4일 

- 위치: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11바길 2, 연희동 L153 아트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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