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국 사진사 인사이드 아웃(~4/16)

20주년을 맞이한 한미사진미술관이 새단장을 마치고 '뮤지엄한미 삼청'이라는 이름으로 오픈했어. 개관 첫 전시로 진행되고 있는 우리 사진 역사를 되짚어보는 <한국 사진사 인사이드 아웃, 1929~1982>은 당대 사진가가 프린트한 오리지널 프린트로만 구성됐어. 역사 속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시간을 거슬러 올라오며 감상해 봐.

- 장소: 뮤지엄한미 삼청 (서울 종로구 삼청로9길 45)

- 기간: ~ 4/1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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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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