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알랭 파사르 at 루이 비통(9/17~10/29)

미슐랭 스타­­ 셰프 알랭 파사르와 함께하는 ‘알랭 파사르 at 루이 비통’ 팝업 레스토랑이 9월 17일 루이 비통 메종 서울에서 문을 연다는 소식이야.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셰프의 테이블: 프랑스>에 출연하기도 한 알랭 파사르는 채식 요리로 유명해. 이번 팝업 레스토랑은 런치 및 디너 코스와 애프터눈 티 타임, 총 3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야.루이 비통의 브랜드 철학인 ‘여행 예술’을 담은 가구 컬렉션 ‘오브제 노마드’, 프랑스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브랜드 메종 프라질과 협업해 메뉴 구성에 따른 식재료를 그려 만든 식기 등이 준비되어 있어 오감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거야.  루이 비통의 팝업 레스토랑은 10월 29일까지 운영될 예정이야.

- 기간: 22/9/17~10/29

- 장소: 알랭 파사르 at 루이 비통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454, 루이 비통 메종 서울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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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루이비통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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